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9월 3일 터키쉬앙고라를 입양했습니다. 처음 터키쉬앙고라를 입양하고 싶어 찾아간 네발하우스! 문의없이 찾아갔던 터라 네발하우스에는 터키쉬 앙고라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들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제가 원하는 아이의 특징을 물어본 후 , 카톡과 문자로 여러 아이들 사진도 보여주시면서 저에게 딱 맞는 터키쉬앙고라 찾아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가정묘를 원했던 저에게 아이들이 자라는 집 환경도 확인하고 분양하는 부분을 보고 신뢰가 갔습니다. 토르의 엄마 아빠 사진도 보내주셔서 성묘가 되었을 때 모습도 상상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터키쉬 앙고라 오드아이 토르 저희 집에서 귀여움을 맡아 건강하게 너무 잘자라고 있답니다^^ 부산에서 찾아서 데려와 주시고 이렇게 토르와 묘연을 맞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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