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월28일날 입양해 왔습니다. 저희 아기 이름은 하루입니다. 처음 몇일은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아 걱정 했는데요. 예방접종 하는날 처음으로 울음 소리을 들었어요. ㅎㅎ 어찌나 애교도 많고 이뿐지 저희 가족을 줄줄 딸아다닙니다.ㅎㅎ 3월 중순쯤에는 감기기운이 있어 저희가족을 깜짝놀라게도 했지요.. 벌써 눈에 띄게 많이 컷어요... 하루 애교 덕분에 저희 가족이 하루에도 몇번을 웃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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