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ㅎㅎㅎ
일주일전에 아비시니안 여아 분양해간 사람이에요~
여기 어느 분이 써주신 아비시니안 후기 보고 혹해서 네발하우스에 찾아갔는데!!
진짜 미묘 아이가 있을 줄이야!! ㅎㅎ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는데
사장님이 오히려 고양이 처음 키우는거면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이것저것 조언해주셨던 기억이 ㅎㅎ
근데 이 아이가 눈에 딱 띄어서 바로 데꾸왔더랬죠^^~
이쁜애를 저렴하게 글구 이것저거 사은품까지 챙겨주셔셔
고양이를 처음 키워보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이름은 '나나'라고 지었고요. ㅎㅎㅎ
우리 나나는 ~~얼마나 이쁜짓만 하는지 자랑 좀 할게요!ㅎㅎㅎㅎ
하나, 배변 깔끔! 고양이가 원래 이런가요? ^^ 그냥 데려온 첫날 바로 화장실에 쉬야, 응가 척척!
둘, 품에 안겨서 골골송 부르며 꾹꾹이 서비스!
셋, 잘때 베개옆에 누워 골골송 자장가 서비스!
넷, 나나야!~ 하면 냐옹하며 달려오기.
다섯, 밥 싹 비우고, 물 자주 마시기! ㅎㅎ 잘먹는것도 정말 이뻐요 ㅎㅎ
여섯, 장난감 잡으러 잽싸게 쫓아오기! 놀아주는 재미가 보통이 아니에요~정말 귀여워요! ^^~
일곱, 완전 건강!! 제집이 좀 더럽?운데..사람도 오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ㅎㅎ
나나는 완전 아무문제없이 날라다니네요! ^^
건강하고 이쁜 애를 이렇게 쉽게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프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해주셔서 마음도 편하네요.
아 글구, 이동장도 이쁜거 주셔셔 감사해요!~ 사람들이 막 쳐다봐요 ㅎㅎ
나나 덕분에 매일 매일 행복하네요^^~
네발하우스 식구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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