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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냥 먼치킨 아기 고양이 분양 후기
등록일 2019-10-30 No 285 글쓴이 정호진 조회 78


안녕하세요.  


네발하우스 마포점에서 지난 10월 6일에 먼치킨 여자 아이를 분양받았습니다. 이름은 저희 아이의 별명을 이어 받아 '아리'라고 지었습니다.


 


몇 달 전 고양이를 가족으로 들이기로 결정한 후, 고양이에 대해 무지 했던 저희는 고양이에 익숙해 지고자 혹은 저희에게 고양이 알러지가 있을수 도 있으니 고양이 카페에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데, 고양이와도 친숙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고양이 분양을 결심했죠.


 


그리고는 분양처를 서치하다가 아무래도 대형 공장 같은 곳들은 꺼려져서 '동물 중심'이라는 키워드로 분양처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곳이 네발하우스 였는데, 부모묘 확인도 가능하고, 24시간 상담에 여러 가지로 믿음이 가는 구석이 많았습니다.


 


직접 카톡으로 예약을 한 후 마포점에 방문했는데, 고양이 별로 상담 매니저님께서 저희가 궁금해 하는 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분양받은 아리는 먼치킨으로 저희가 가고 있을 땐 깊은 잠에 빠져있어서 눈길도 주지 않았고, 사실 먼치킨이 유전병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잠에서 깬 아리가 큰 눈동자로 저희를 쳐다보며 얌전히 가슴팍에 안기는데 '아, 이 아이구나' 싶었습니다. 다행히 매니저님께서 유전병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첫 날은 어색하고 긴장해서인지 거실 구석에서 경계하고는 설잠을 자더니 다음 날 부터는 조금씩 거실도 탐색하고 밥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찾아가 변을 보더라고요. 그렇게 조용 조용 얌전한줄로만 알았는데, 녀석은 애교냥이었습니다^^ 제 슬리퍼만 보면 쫓아와 그 옆에서 잠을 청하고, 사흘째엔 드디어 배를 보이며 무장해제로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며칠 전엔 새벽 녁에 침대 위로 올라와 꾹꾹이를 하며 제 팔에 머리를 기대어 골골거리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턱과 머리를 쓰다듬어 줬더니 그 큰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며 절 핥아주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제 옆에서 잠이 들었네요^^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처음보다 많이 후덕해졌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와 인연을 맺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발하우스 안녕하세용^^그때 상담 도와드렸던 담당자입니당!
만족스러운 분양하신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용> <
아리가 부쩍 많이 큰것 같아용~~다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이쁘게 잘 큰것 같네요~!
아드님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죵??^^
처음만 낯가리고 완전 애교냥이라 이쁜짓만 할거에용!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아리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키우시다가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D  
[ 2019-10-30 ]
     이름 :  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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