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일에 데리고왔고 첨엔 이 애기를 어떻게 키우지하고 걱정많았는데
넘나 건강하게 쑥쑥 성장중..
퇴근하고오면 자다깨서 눈도못뜨는데 중문앞에와서 냐옹 거리고 배를 까요..
고양이가 원래 이렇게 배를 잘 보여주나요?ㅋㅋㅋㅋ
새벽에 깨서 만나도 배까고
만져달라고 어휴ㅎ
지금 겁나 깨물어서 엄청 목덜미 잡히는데도
개냥이라 귀여워 죽겟음요..
회 먹을때 탐내길래 니가 냥이가 맞긴하구나싶더라구요
자랑하고싶어서 사진 마~~~~~니 올려요ㅋㅋ
네발하우스
안녕하세요^^ 상담도와드렸던 직원이에요~~!
아빠 닮아서 그런지 성격 워낙 좋은 아이 였는데 ^^*
고민 많이 하셨던거 기억 나네요 ^^
얼마나 이뻐하셨길래 ㅎㅎ 완전 애교쟁이 됐네요!
후기 및 소식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쁘게 잘키워주시고
언제든지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
좋은하루되세요
[
2021-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