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거의 반년동안 둘째 데려오자고 설득했었는데 안넘어가다가 한번 구경만 하고 오자 하는 말에 방문했다가 반해서 데려왔어요 가서도 정신 꼭 붙잡고 절대 둘째는 아니다 했는데 남자친구와 사장님 의 합동 공격에 결국 설득되고 말았어요 심지어 항상 아비시니안 블루 너무 예쁘다 했었는데 구하기 어려운 아비블루가 딱 있더라구요! 어찌나 애교가 많은지 첨 보자마자 품에 파고 들어서 데려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째도 같은 곳에서 데려왔는데 너무 순하고 착해서 합사도 나름 잘 이루어진 것 같아요! 이제는 따라다니면서 케어도 해줘용 이미 다른 용품들은 있어서 사장님이 사료랑 장난감 챙겨주시는 것만 받아왔는데 원래는 화장실도 챙겨주시더라구용 그리고 서류상으로 주의점이랑 애기 정보 챙겨주시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당 우기랑 모래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