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분양 고양이교배 네발하우스
전화상담예약
클릭하여 펼치기
연락처
- -

입양후기

네발 패밀리들의 아기자기한 입양후기입니다

크림이♥
등록일 2015-11-25 글쓴이 크림이엄마♥ 조회 6538




  


 


 


  일단 네발 하우스의 아가들 항상 신경 써주시는 관계자 분들 수고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ㅠㅠ


몇주동안 카페, 샵 계속 알아보고 무식하게 돌아다니고 애들 보고 하면서 느낀건..


정말 네발 하우스 진심 사랑합니다♥♥


 


  위생 좋구요. 애들 건강도 좋아요. 가는 곳마다 한달 갓 넘은 아기들부터 두달 막 넘은 애들만 데려다가


정말 너무 작고 마른 애들만 가득해서 솔직히 눈살 많이 찌푸려졌어요.


무조건 새끼들만 데려다가 조그만 유리창 안에 가둬서.. 후


근데 네발 하우스 아기들은요 어린 아이들도 있지만 깨끗하고 딱봐도 건강하고 털도 풍성해요.


마지막으로 들른 곳이 네발 하우스였는데 그냥 진작에 네발 하우스 올걸.. 싶었어요.


 


  샵 많이 둘러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네발 하우스는 가격 거품도 없고, 친절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강추 드리는 건 아이들 너무 건강하고 예쁩니다. ㅠㅠ


몇십마리 데려다 놓은 곳보다 훨씬 훨씬 믿음직스러워요.


가게는 좀 작았지만, 기다리는 동안 구석구석 많이 살펴봤는데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굳이 아이들 유리 우리 속만이 아니라,


그냥 바닥이랑 구석구석 그냥 다 깨끗한 거 보고 '아.. 여기는 진짜 괜찮다.' 싶었어요.


냄새도 제일 안 나고, 가게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정말로 제 3자 입장으로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아이를 지켜 본 결과.


제가 데려 온 아기는 잘 자고, 잘 먹고, 잘 놉니다.


잘 때는 정말 아기 천사 같구요, 잘 먹는 거 볼 때는 내 간 쓸개 다 끄집어서 내가 굶는 한이 있어도


우리 크림이 굶기고 싶진 않구요, 잘 놀 때는 진짜 심장 아파요. 명치가 막 너무 아파서


언제부터 내가 숨을 안 쉬고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진짜 딱 그만큼만 사랑스럽습니다.


눈을 감고 숨을 고르게 쉰 다음에 다시 눈을 뜨면 가끔 저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크림이랑


눈이 마주치는데 그 때는 그냥 '아.. 내가 이렇게 죽는구나..' 라는 생각부터 들어요.


침 삼키는 소리에 크림이가 시선 피할까봐 침도 못 삼키고요.


정말 이성적으로 말씀 드리는건데, 우리 크림이 진짜 너무 예뻐요.


제 아기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크림이 정말 예쁩니다.


제 얼굴을 완전히 할퀴어 버려서 한쪽 얼굴이 맛이 갔는데,


제가 이놈! 하고 잡아서 발톱 다 깎아주니까 발톱 깎는게 싫었는지


이제는 제 팔도 잘 안 할퀴어요 ㅠㅠㅠ 아 씹덕.. 진짜...ㅠㅠ 하.. 죽고싶다.. 아니 살고 싶다


너랑 평생 살고 싶다 크림아 ㅠㅠㅠㅠ


밤낮이 바뀌어서 매일 아침에 자고 밤에 일어났는데,


크림이 밥 주려고 새벽 6시부터 눈이 떠지고, 시도 때도 없이 크림이 밥 그릇 확인하고,


정말 제 하루가 바뀌었습니다... 진짜 왜 이렇게 된 거죠..


왜 저는 이렇게 늦게 크림이를 만난거죠..


아니 그림이 이제 두달 넘은 아이에요.


너무 일찍 만났더라면 오히려 안 데리고 왔겠죠.


사랑합니다. 네발 하우스♥ 솔직히 크림이가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제 주위 친구들도 요즘 독립 시작하는 애들도 많고,


유학생이라 다들 한국에 들어온지 2년이 다 되어가서 진지하게 반려 동물 분양 받으려는 애들이 많은데..


정말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ㅠㅠ


 


  일단 가게 많이 돌아다녀 보세요. 정말 사방팔방 다 돌아다녀 보시고


카페도 많이 가입하셔서 많이 보신 다음에 네발 하우스 들리시면 제가 왜 이렇게 말하는지 아실거에요 ㅠㅠ


 


  아가들 미모 ★★★★★


  아가들 건강 ★★★★★


  가게 청결도 ★★★★★


  직원님(?) 친절도 ★★★★★


 


 


 +)


 


아 우리 크림이는 23일 밤에 데려왔는데


24일 새벽부터 사료 잘 먹고 아침에 건강한 똥 잘 싸고 오늘도 똥 쌌어요 ^+^


데려가면 한동안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밥도 안 먹고, 토를 할 수도 있다는 말 듣고


털 끝 다 곤두세우고 긴장 한 채로 크림이 새벽 내내 보고 있었는데


오자마자 얼마나 잘 자던지~ 새벽에 일어나면 또 얼마나 잘 먹던지 ㅜㅜ


아침부터 얼마나 잘 싸던지 아.... 진짜 이런 아이가 또 있을까요?


빨리 쑥쑥 커서 살도 많이많이 찌고 지금처럼 생쥐랑도 잘 놀구♥


언니야가 절대 절대 안 굶길게 언니야 버리지 말구 평생 같이 살자 ㅠㅠ 흑


 


 


네발하우스 안녕하세요^^ 네발하우스입니다!

저희 네발하우스를 믿고 분양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신중하게 애기 분양하셨는데 그만큼 고객님이 크림이에게 더더욱 사랑을 주실꺼같아 너무 기뻐요!
어제도 페이스북으로 크림이 소식도 알려주시고 아침부터 힐링되어서 하루를 너무 잘 보냈던거 같아요^^

애기 접종 다 끝나고 얼굴보러주러 방문해주세용~~ 크림이 보고싶네요*^^*  
[ 2015-11-27 ]
이전글 ♥토테츠 분양후기♥ 2015-11-27
다음글 7월에 사랑이 아빠가 된 후기 2015-09-24
목록보기
 
NEBAL HOUSE
24시상담ㆍ교배상담
네발하우스는 365일 24시! 상시 빠르고 친절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1688.4893 010.3812.1135

상호명: 네발하우스  대표: 신지은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23길 48, 3층(동교동)
분양 콜 상담센터: 1688-4893 (광고 및 홍보전화 사절 )
사업자등록번호: 214-93-25131  동물판매업 등록번호: 제3130000-045-2023-0001호

본 사이트의 이미지 및 컨텐츠 내용의 저작권은 네발하우스에 있으며 사전동의 없이 무단 사용, 복사,도용 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c) Nebal Hous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