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방문하자마자 가족을 만나게 될 거란 기대 없이 갔는데, 호시를 보자마자 가족이 될 운명이라는 걸 느꼈어요! 사장님들도 아가들을 꼼꼼히 케어하고 계신게 느껴졌고 무엇보다 호시가 집에와서 해맑게 생활하는 거 보고 정말 사랑으로 돌보셨구나 느껴졌습니다.
저희 집은 다묘 가정이라 호시가 처음 왔을때 적응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웬걸요 ㅎㅎ 아주 장군이에요 공주님인데 장군감이라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즐거움 가득일 것 같아 이런 호시와 만날 수 있게 호시 돌봐주신 네발하우스 사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분양하시는분에게도, 이미 냥이를 분양해보신 분에게도 네발하우스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경험 강추합니다!
아마 곧 제 친구도 갈거에요 ㅎㅎ
호시 보더니 배아파 죽더라구여!!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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